| 기온 |
2월 중순(-2~5℃)과 3월 상순(1~7℃)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2월 하순(-1~6℃)은 평년보다 낮겠음. |
| 강수량 |
2월 중순(7~25㎜)과 3월 상순(12~27mm)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2월 하순(9~27㎜)은 평년보다 적겠음. |
기압계
동향 |
1월 상순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추운 날이 많았으며, 기온은 전국적으로 평년보다낮았음. 전반에는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등의 서해안 지방과 제주도에 눈이 내렸으며,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강원도 영동지방에 눈이 내렸으나 전국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음. 1월 중순 전반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12일에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으로 인해 강원내륙과 충북 및 경북내륙 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였으나 이후 대륙고기압의 세력이 약화되어 기온은 평년보다 높았음. 16일에는 동풍기류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에 비가 내렸으며, 17일과 18일에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렸음. 19일과 20일에는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음.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였음. 1월 하순 전반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였으며, 중반에는 대륙고기압이 다소 약화되어 기온이 소폭으로 상승하였으나 후반에 다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음. 전반에는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서해안 지방과 동해안 지방에 눈이 내렸으며, 31일에는 발해만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렸음.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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